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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전 메타넷티플랫폼 대표] MTP, "14개 계열사, 1700명 IT 전문가 갖춘 경쟁력"

  • 날짜
    2020-07-29 15:20:34
  • 조회수
    161


최근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클라우드 활용이 증가하는 추세이지만, 대기업이나 금융기업의 경우 각종 규제, 보안, 기존 투자 인프라의 활용 등의 이유로 대대적인 마이그레이션(Migration)이나 퍼블릭 클라우드를 이용하기가 쉽지 않다는 지적속에 이를 보완할 수 있어 주목받은 클라우드가 바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통합은 기존 온-프레미스(자체 보유 서버, On-Premise) 인프라와 클라우드의 이점을 모두 누릴 수 있어 기업들에는 가장 현실적인 방안이라는 게 업계 평가다.


2007년 설립된 국내 클라우드 관리기업(MSP, Management Service Provider)인 메타넷티플랫폼을 중심으로 한 그룹의 클라우드 매출은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2019년 2500억원을 기록하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장에서 급성장하고 있다.

이건전 메타넷티플랫폼 대표는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 대기업들은 비즈니스 지원을 위한 고객 소통, 전자상거래, 웹서비스 등과 관련된 IT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데 어려움을 호소한다”며 “메타넷티플랫폼은 20년 넘게 쌓아온 온-프레미스 인프라 구축 경험과 클라우드에 대한 노하우를 융합해 가장 최적화된 클라우드 운영 서비스를 구축, 제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링크:

포브스 (Forbes): http://jmagazine.joins.com/forbes/view/330819

이코노미스트: http://jmagazine.joins.com/economist/view/3307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