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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업무 환경과 기업의 대응 전략

  • 날짜
    2021-11-19 14:38:57
  • 조회수
    36


이제 “재택근무가 뭔가요?”라고 묻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코로나로 가속화된 재택근무는 임시 대안이 아니라 오피스 근무와 병행하는 표준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사실 모바일 근무 등 사무실이 아닌 공간에서 일하는 방식은 이미 확산 중이었고 코로나가 마침표를 찍었다고 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디지털 인프라와 기술을 활용해 사무실을 포함한 다양한 공간에서 일하는 것을 우리는 하이브리드 워크라고 합니다. 


[하이브리드워크]

▶  새로운 업무 방식으로 확산 중

▶  많은 기업이 인재 확보와 유지를 위한 경영 전략으로 인식

▶  직원의 적극적 업무 참여 이를 통한 생산성 향상으로 연결되는 가치 제공

▶  업무 방식 개선, 직원 참여, 디지털 기술 이용 및 오픈 마인드 필요


몇 년 전 HBR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기고문 내용으로 이야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 졸업생들의 채용을 담당하는 주요 기업의 인사 담당자 대상 설문 조사에 이런 질문이 있었습니다: 

구직자 인터뷰 과정에서 받았던 가장 황당한 질문은 무엇인가요?


순위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담당자들이 꼽은 황당한 질문 상위 3개는 다음과 같습니다: 


●  매일 출근해야 하나요?

●  꼭 정장을 입고 출근해야 하나요?

●  회사에서 지급한 컴퓨터만 사용해야 하나요?



새로운 업무 방식, 하이브리드 워크!

코로나가 끝나도 새로운 업무 방식은 계속 확대되고 사무실이 아닌 제 3의 공간에서 일하는 근로자도 늘어날 겁니다. 기업과 임직원 모두, 물리적 공간이 업무의 장애물이 아니란 사실을 알았기 때문이죠. 또, 하이브리드 워크가 비즈니스 속도와 업무 유연성을 높이는데 휠씬 더 효과적이란 사실도 확인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직원들이 원한다는 점입니다. 위 사례처럼 기업이 확보해야 하는 능력 있는 신세대 인재일수록 이런 성향이 뚜렷합니다. 


“조사 대상 근로자의 91%가 일정 부분의 재택근무를 원하고 있다”


출처: 포브스 매거진 (2020년 11월)



하이브리드 워크 필요성

제조업 사회에서는 좋은 제품과 생산 체계를 가진 기업이 승자였다면, 지식정보사회에서는 ‘우수 인재’가 많은 조직의 성공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IT 및 전문 서비스 중심으로 시작된 이 현상은 이제 업종을 가리지 않습니다. 인재는 기업 성공을 가늠하는 지표입니다. 많은 기업이 인재 확보와 유지를 최우선 경영 지표로 삼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포브스 기사처럼 91% 직원이 원하는 하이브리드 워크는 인재 유지를 위한 경영 전략이 되어야 하고, 디지털 인프라와 기술 기반의 하이브리드 워크 환경 구축은 우선 과제가 되어야 합니다. 이는 임직원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SW 기업인 smarp가 6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서도 잘 드러납니다. 


“업무 환경에 대한 투자는 직원의 업무 참여와 기여도를 4배 이상 높여준다. 적극적 업무 참여는 다시 생산성 향상 (직원 참여도가 높은 기업의 수익률이 평균 21% 높음), 41% 낮은 결근율 그리고 고객 서비스 수준 증가로 이어진다.”


출처: SMARP “직원의 업무 참여도 분석 보고서(2021년)” 



직원이 선호하는 환경의 제공은 이렇게 가치를 제공합니다. 노동 인력의 변화도 중요한 이유입니다. 대부분 기업에서 디지털 네이티브로 불리는 밀레니엄 세대 (80년 ~ 2000년 출생) 비중이 늘고 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어릴 때부터 접한 디지털 환경에서 일할 때 더 적극적이고 효율적이라는 특성을 갖습니다.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이제 기업의 초점은 “하이브리드 워크 환경을 안착시키는 방법이 무엇인가?”로 넘어가야 합니다. 이를 위한 준비는 4가지 정도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1) 업무 방식 

업무 방식의 변화가 첫째입니다. 하이브리드 워크는 단순히 업무 공간을 사무실에서 집 혹은 카페로 넓힌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업무 할당부터 수행 방법, 성과 평가 및 예산 등 자원 배정과 관리까지 폭넓습니다. 좀 더 큰 관점에서 이야기하면 업무 정책과 프로세스 등의 변화가 동반돼야 합니다. 따라서 중요도와 영향력을 기준으로 우선 순위를 정해 개선하고 확대해 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2) 구성원 행동 변화

생각이 바뀌어도 행동이 따르지 못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죠. 기업이 하이브리드 워크를 정책으로 수용해도 정착은 다른 문제일 수 있습니다. 이를 좌우하는 것은 직원들의 행동 변화입니다. 하이브리드 워크에 적합한 업무 프로세스와 성과 관리 체계를 만들어도 모든 직원이 사무실에 모여서 일하던 과거 방식으로 관리자가 팀원들을 평가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구슬이 세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속담처럼 새로운 틀을 짜도 직원들이 참여하지 않으면 어렵습니다. 따라서, 직원의 행동 변화와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홍보, 교육 및 참여 유도 프로그램이 준비되어야 합니다.






3) 디지털 기술 이용

다음은 디지털 인프라와 기술의 활용입니다. 코로나 상황에서 재택근무가 빠르게 자리잡은 것도 사실 디지털 인프라가 충분히 갖춰져 있었기 때문이죠. 새 업무 방식을 마련하고 구성원 참여도 독려하지만 이를 지원하는 시스템이 없다면 문제가 되겠죠. 재택근무 직원이 보안 걱정없이 회사 네트워크에 접속해 동료와 협업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 팀장 및 임원이 직원들의 업무 패턴을 파악해 어려운 부분을 지원하거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도 제공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단순한 IT 시스템의 제공을 넘어, 데이터 기반 분석과 활용이 가능해야 합니다.  메타넷티플랫폼은 이 분야의 전문가입니다.


4) 오픈 마인드

익숙하지 않은 일이나 환경에 접하면 불편하게 느끼는 것이 당연합니다. 새로운 것이 가진 장점이나 가치는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우리의 생각이 이미 결론을 내렸기 때문이죠. 이때 한 발 앞으로 나가서 경험하고 나의 것으로 만들지 혹은 뒷걸음칠지는 우리가 결정하게 됩니다. 이 논리는 하이브리드 워크를 시작하는 기업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간단한 일도 바로 달려와서 보고하던 직원이 보이지 않는다면 불편하죠. 하지만, 급변하는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업무 방식도 계속 변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오픈 마인드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다음 포스트에서는 메타넷티플랫폼이 가장 잘 하는 하이브리드 워크 구현을 위한 디지털 인프라와 기술 활용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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